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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분이 없는 나라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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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0-08-0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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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분이 없는 나라를 꿈꾸다.

 

(사무엘상 116)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의 노가 크게 일어나

 

암몬이 이스라엘 진영인 길르앗 야베스까지 왔다.

암몬을 이끄는 나하스가 야베스 사람들의 모든 눈을 빼고,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의 눈도 그렇게 하겠다고 모욕을 주었다.(v.2)

 

기브아에서 소를 몰고 밭 갈고 있던 사울이 이 소식을 듣게 된다.

사울은 자기 밭을 갈던 소를 잡아 그 살쩜들을 나누어 이스라엘 전 지역에 보내며 선포한다.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따르지 아니하면, 당신들의 소도 이와 같이 하리라.’(v.7)

 

사울의 분노는 하나님의 분노와 동일했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되면, 하나님의 감정이 내 감정이 된다.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에서 장사하는 모습을 본 예수님의 분노를 보라.

불의를 보고도 분노하지 않는 것은 거룩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그토록 싫어하시는 우상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죄와,

성령을 훼방하며 모독하는 자들을 보면서 분노를 느끼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

 

사울의 분노는 의로우며 합당했다.

사람이 을 내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심정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과 합하지 않는 이라면, ‘하지 말아야 한다.

 

의분이 필요하다.

오늘날 세상의 죄악상들을 볼 때,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의분이 나와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는 사탄의 심장을 향해,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의분의 화살을 쏘아야 한다.

 

죄를 죄라고 말하라.

동성애가 왜 죄라고 말하지 않는가?

포괄절 차별금지법이 잘못된 법이라고 항거해야 한다.

 

아동학대자들과 성폭력자들에게 솜방말이 매질은,

오히려 우리 사회에 죄가 더욱 만연하도록 조장할 뿐이다.

 

죄를 엄히 다스려야 죄가 극성을 부리지 못한다.

최종 심판은 하나님이 하신다.

사탄과 함께 죄와 짝하여 회개하지 않았던 모든 사람들은 영벌에 처하게 된다.

 

지금이 하나님께 돌아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사랑과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가자.

 

의분이 없는 나라를 꿈꾸며.

샬롬.

 

-rem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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